저요...
유진이네 집 문을 잠깐 닫으려고 합니다.
요즘 많이 힘드네요.
침체기인가봐요.
재충전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.
이웃분들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~



by 나쁜엄마표 | 2005/06/27 13:32 | 엄마낙서 | 트랙백 | 덧글(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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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주영사랑 at 2005/06/27 14:12
유진맘...
이렇게 불러보기는 처음이네요.
많이 힘드신가봐요?
저는 혹시 유진이 동생이 생긴것은 아닌가 했는데..
그래요, 너무 고민 많이 하시지 마시고
유진이 건강하게 키우시며
우리 다시 만나요.
그렇지만 그 시간이 앞당겨졌으면 좋겠네요.
'나쁜 엄마표'를 기다리고 있을께요.
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5/06/27 14:55
엄마표님이랑~ 우리 사랑스런 유진이 보고파서 우째요~~
곧 돌아오실꺼죠?
여름내 건강하시구요...
보고플꺼예요~
Commented by happyalo at 2005/06/27 15:24
건강하게 지내세요.
이글루는 언제든 다시 열고플 때 여시더라도...
유진이랑 행복한 시간들 보내실 수 있기를...
Commented by 이쁜콩돌 at 2005/06/27 15:49
유진 엄마!
푹쉬시고 금방뵈요!
유진이도 건강하고,
유진 엄마도 건강하셔요!
Commented by 김정수 at 2005/06/27 23:00
어떻게 힘드신데요...ㅜ.ㅜ
정말 다들 왜그러는고야~~~~~ 힝~

안정이 되면 다시 돌아오세요. ㅡ.ㅡ
Commented by 은행나무 at 2005/06/28 10:00
아직 가을도 안되었는데 하나씩 둘씩 떠나가는군요
떠날때 쉽게 떠나가겠지만
다시 돌아오긴 쉽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..
어째든 키위새가 되지말고 자기나름의 "꿈"하나 예쁜 씨앗처럼
싹을 키우시기 바랍니다..
Commented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2005/08/08 09:33
유진이 잘 있나?
엄마표님 잘 있나?

오늘 왠지 생각나서 들러봤어요 ^^
Commented by 주영사랑 at 2005/09/30 13:03
저도 오늘 비도 오고 생각나서
기웃거려봅니다.
유진이 보고싶네요^^*
Commented by 덧말제이 at 2005/10/21 06:06
잘 지내고 계시죠?
Commented by 김정수 at 2006/09/03 10:43
벌써 1년이 다 다되가네요.. 로그인 한번 하시면 용기가 날텐데요..^^
안부가 궁금해서 또 들렀다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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